
[뉴스] <소중한 날의 꿈> 송창의-박신혜 옆자리 앉아 볼까?
[맥스무비=김규한 기자] 생애 첫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송창의와 박신혜의 실력을 확인하고 그들 옆자리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행운이 찾아온다.
국내 최대 영화 포털사이트 맥스무비는 <소중한 날의 꿈>의 옆자리 시사회를 진행한다. 평소 가까이 하기 힘든 영화 속 주인공과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옆자리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실망하지는 말자. 배우의 무대 인사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다. 총 100명(1인 2매, 200석)이 무대 인사가 마련된 시사회에 초대된다.
이번 <소중한 날의 꿈> 옆자리 시사회는 오는 6월 7일(화) 오후 8시 15분 CGV용산에서 열린다. 응모는 5월 25일(수)부터 6월 3일(금)까지 맥스시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3일(금) 행운의 당첨자를 발표한다. 옆자리 시사회 응모는 맥스무비 무료 포인트인 강냉이를 통해 가능하다.
기획부터 제작, 완성까지 총 11년이 걸린 <소중한 날의 꿈>은 육상선수 이랑이 서울에서 전학 온 수민, 과학자의 꿈을 가진 철수를 만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애니메이션. 박신혜, 송창의, 오연서가 주인공 캐릭터에 목소리를 빌려줬다.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 법한 첫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소중한 날의 꿈>은 오는 6월 9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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